닭의 목을 졸라도 새벽은 오고...
이라의 목을 졸라도 기말고사는 옵니다. 닝기리.

그런 고로, 2009년 1학기 기말고사 개전!!

지옥의 단면을 구경하고, 목요일에 살아서 만납시다 여러분.

이쿠 : 아니면 택시타고 한강다리 가운데라도 가거나.

이라 : 아저씨, 여기서 내려주세요. <먼산>
by 이라나이 | 2009/06/15 00:13 | 트랙백 | 덧글(8)
트랙백 주소 : http://alkamian.egloos.com/tb/416552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행인5 at 2009/06/15 00:19
같이 갑세.

결국 그과제는 발로 해서 일단 제출 ㅋ
Commented by 에테메난키 at 2009/06/15 00:25
나 오늘 포탈 엔딩봤다...
Commented by 이라나이 at 2009/06/15 01:08
행인//잘했어 ㅋㅋㅋ 한게어디임
에테//글라도스 님 가라사대 "I'm still alive!"
Commented by 우요 at 2009/06/15 03:02
아저씨 내려주세요....

학생 목숨은 소중히 해야지!

돈이 3천원밖에 없어서요 간지?
Commented by 혜상 at 2009/06/15 10:18
빨리 끝내세요^ㅇ^ F는......안되
Commented by 이라나이. at 2009/06/16 00:11
우요//폭풍 3천원간지
유즈뼁//음...ㄱ- 괜찮아 현재 이시점에서 아직 살아있어
Commented at 2009/06/17 00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카바푸 at 2009/06/17 10:38
덜덜덜...화, 화이팅일세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