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둥, 등짝을 보자
아둥, 등짝을 보자

아둥, 등짝을 보자


아둥, 등짝을 보자


아둥, 등짝을 보자







아, 물론 제 등짝도 보여줬습니다.






이쿠 :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더러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이라 : 우훗 ♡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생각보다 때가 별로 안 나오더라구요. 오하하하하하하하....

덧. 근데 때를 밀고 나오도록 머리를 감고 나오는걸 깜박했음. 그 다음날 아침에 허탈하더라는.

덧2. 이미지는 1차 출처 물건너 히로유키님, 2차출처는 번역에 생물체님. 아, 0차 출처는 타입문인가? <..>




by 이라나이 | 2009/05/31 00:24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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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에테메난키 at 2009/05/31 01:18
ㅎㅇㅎㅇ 나도 가고 싶었는데...
Commented by 이라나이. at 2009/05/31 01:49
그 정열과 땀으로 쓰인 대본 <.....>이 있으니 일단 그걸 위안으로..
Commented by 행인5 at 2009/05/31 01:51
훠어. 아둥 나온겨?
Commented by 이라나이. at 2009/05/31 15:48
나왔는데..내일들어가지? 아직 제대는 60일가량 남았음.
Commented by 연방탈영병_첸 at 2009/06/01 07:43
난 이제 300일 깨졌음
Commented by 이라나이. at 2009/06/01 20:15
첸//...그저 지옥도일뿐이구나 이제사 300일이라니 늅늅 그런데도 북한은 공포분위기나조성할 뿐이고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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